STYLE SECRET: Caroline Issa

3일간의 파리 여행

이상적인 수트케이스

탱크(Tank) 매거진의 패션 에디터이자 becauselondon.com블로그를 운영하는 캐롤라인 이사(Caroline Issa). 그녀는 무엇보다 세계 패션계에서 가장 많은 사진이 찍히는 여성 중 한 사람이다.
자신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뿐만 아니라 이제는 대중들의 스타일까지 대표하는 캐롤라인 이사.

항상 핸드캐리 가방에 간단하게 짐을 싼다. 비밀은 바로 낮과 밤 구분 없이 똑같은 옷을 활용하는 것.
주얼리와 메이크업으로 룩에 변화를 주고, 수트의 경우엔 코디를 달리 한다. 우선 독특한 패브릭에 보이시한 컷이 돋보이는 수트를 준비하고 여기에,
- 낮에는 티셔츠
- 밤에는 우아한 블라우스를 매치한다.

드레스의 경우에는 액세서리가 전체 룩을 완벽하게 변화시킬 수 있다.
미니백과 주얼리를 매치해 임팩트를 주고, 립스틱과 하이힐로 액센트를 준다.
여기에 샌달 또는 우아한 이브닝 슈즈로 룩을 완성한다 – 여기까지 준비하면 이론상으로는 끝.
그녀는 다른 아이템보다 슈즈를 여러 개 챙기는 편이다.
메이크업은 거의 안 하지만 화장품은 상당히 많다. 화장기 없는 피부에 완벽히 수분 공급이 된 피부 – 슈즈 다음으로 집착하는 부분이다.

그 밖에 다른 특별한 팁이 있다면? 수트케이스에 외투를 하나 더 챙긴다. 컬러감과 패브릭에 변화를 줄 수 있고, 보이시한 룩에서 페미닌한 스타일로의 변신이 가능하니까.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위한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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