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s My Colors

재능, 열정, 규율, 창의성, 그리고 용기

패션 분야에서도 그렇듯, 역사 속에는 이정표가 존재한다.

아주 좋은 예로 올림픽 게임을 들 수 있다. 고대 그리스에서 유래된 올림픽은 19세기 말 Barone De Coubertin(바론 드 쿠베르텡)이 다시 소개했다. 4년마다 한번씩 열리는 올림픽은 메달을 수여하는 특징과 이를 위해 스스로의 한계점을 시험해 보는 특출한 선수들이 있다.

이런 맥락에서, 토즈도 예로 들 수 있다. 1900년대 초 설립되어 그 이후 수십 년 동안 열정과 헌신으로 성장한 토즈는 매 시즌마다 모방할 수 없는 노하우와 예술적인 장인정신을 최첨단 기술적 전문성과 결합하여 이탈리아 브랜드 중에서도 최고의 스타일과 우아함을 선사하는 특별한 제품을 생산한다.
토즈는 재능, 열정, 규율, 창의성, 그리고 용기를 자축하기 위해 '마이 컬러'라는 영상을 스타일과 스포츠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바친다.

세 가지 색상의 가죽으로 한 땀 한 땀 엮어 만든 토즈의 팔찌는 올림픽 스포츠와 경기장으로부터 영감을 얻었으며, D백, 고미노, 또는 그레카 벨트 등 브랜드의 상징적인 제품들로 올림픽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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