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콜링(London Calling)” 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선보인 2013 S/S 토즈 노 코드(Tod’s No Code) 컬렉션의 캠페인은 런던, 특히 런던 동부(이스트 런던)로의 회귀를 담고 있다. 이 지역은 패션 에디터로 널리 알려진 제퍼슨 핵(Jefferson Hack)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이자 작업을 하면서 가장 많은 영감을 얻고 있는 도시다.
런던을 주 무대로 음악과 미술, 패션, 영화 등 다양한 예술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섯 명의 아티스트가 광고 캠페인에 등장, 세계에서 가장 흥미로운 문화와 스타일의 집합소로 알려진 도시, 런던의 정신과 에너지를 표출한다.
포 토그래퍼 벤 톰스(Ben Toms)와 스타일리스트 로비 스펜서(Robbie Spencer)의 공동작업을 통해서 탄생한 “런던 콜링(London Calling)”의 이미지는 토즈의 유서 깊은 장인정신과 제퍼슨 핵(Jefferson Hack)의 최첨단 라이프스타일을 조화롭게 표현해내고 있다.
2013년 S/S 시즌 토즈 노 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