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으로 보내는 러브레터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와 여러 문화가 어우러지는 스타일, 즉흥적이고 유연한 분위기가 중심을 이루는 곳, 뉴욕. 빅애플이라 불리는 뉴욕에 바치는 찬사로, 여성과 남성을 위한 토즈의 새로운 2020 가을/겨울 스니커즈가 그 모습을 드러냅니다. 뮤지션 가브리엘라 베첼, 배우 레비 딜런과 테일러 로젠, 감독 짐 딜런 그리고 뉴욕대학교 티시 예술대학의 댄서들이 이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Creative Directed and Presented by Grown Goods

Co Produced by Calixo Films and Giulia Beretta

Directed by Jim Dylan
Cinematographer by Henry Dacosta
Choreography by Grace Tong
Choreography Consulting by Xuly Williams
Fashion Assistant: Shelby Comroe
Photographer: Josefine Cardoni

Starring Gabriella Bechtel, Levi Dylan and Taylor Rosen
With dancing by Keon Hughes, Ilya Kutyrev, Sean Pfeiffer, Grace Tong, Garet Wierdsma, Zipporah Wilson

Filmed @casacipriani

WeChat Wechat Description
text